5렙부터가 분기점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3렙부터가 그 이상으로 이전 구간이랑 차이 심한듯 ㅋㅋ
그래도 플레이어가 직접 판정 건의하는게 금기시되지 않는거랑 죽음 안전망 촘촘한건 올드스쿨에서 많이 갈라져버린듯
근데 저 두개가 막막한 느낌 없애주는게 너무 좋음
5렙부터가 분기점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3렙부터가 그 이상으로 이전 구간이랑 차이 심한듯 ㅋㅋ
그래도 플레이어가 직접 판정 건의하는게 금기시되지 않는거랑 죽음 안전망 촘촘한건 올드스쿨에서 많이 갈라져버린듯
근데 저 두개가 막막한 느낌 없애주는게 너무 좋음
올드스쿨 판정 건의할 때 "님은 정보가 부족해서 모름 ㅋㅋ"은 많이 당해봤어도 건의 자체를 못하지는 않았던거같은데
묘사를 하고 거기에 마스터가 판정을 하게 시키지 이러이러한 판정을 해서 ~할수있을까요는 불가하지 않음??
@ㅇㅇ ~를 ~해서 ~할 수 있을까요?->마스터의 인가 하에 적절한 체크 부여 에서 xx 스킬로 체크할게요로 바뀐 건 확실히 큰 변화긴 하고, 그걸로 기조가 꽤 바뀐 건 맞음
@ㅇㅇ 그게 왜 불가능함? 테이블에서 특별히 정한 거 아닌 이상 플레이어가 해보고 싶다고 제안하는 건 좋은 행동임. 그게 과하면 문제는 되겠지만, 플레이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욕망이 있다는 거니 세션이나 시나리오를 망치지 않으면 받아주는 게 좋음
@ㅇㅇ 내가 읽어본 osr룰에선 그렇게 하지 마세요라고 못박아 놔서 다 그런줄 알았지
@ㅇㅇ 주사위 최종 결정권은 마스터에게 있는게 맞긴 한데 그거 떄문에 잘못해석한 거 아님?
3~5는 활용성이랑 능력이 파박 늘어나는 정돈데 1~3은 걍 장르가 바뀌는 수준이라고 봄... 컨셉이 아예 달라져 버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