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다 쓰고 디코에 올리려고 보니 그새 디코 방 터뜨렸네


며칠 정도는 기다려봐 좀


그래서 디코에 올리려던 거 그대로 복붙


덕분에 누군가에게 스포일러가 되면 내 잘못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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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님
- 스탠딩 이미지들 톤도 맞추고, 배경도 거기에 어울리게 맞추고... 대충 나오는 거 그대로 쓰는 저랑은 다른 엄청난 정성이 느껴지네요.
- 스카디는 카리브와 할로우를 단번에 알아봤는데, 카리브와 할로우는 스카디를 못 알아보는 이유가 뭐였을까요? 물어보지 않긴 했는데요.
- 오두막에서 대접을 받은 다음, 스카디와 비밀회의를 하거나 사냥으로 떠나기까지의 장면 전환이 너무 길었던 것 같아요. 플레이 시간을 타이트하게 잡는다면 이 부근의 분위기 묘사를 간략하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요.
- 추운 데서 이동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건강 내성굴림 굴리고 탈진 판정 넣어볼 만했던 것 같네요. (방한장비를 안 샀다는 의미)
- 변신 장면이 멋있었어요!
- 역시 보스전 공간이 너무 좁긴 했네요. 커지면서 벽이 무너지건, 아니면 순간이동을 하건 해서 좀 더 넓은 공간에서 하는 게 재밌었을 것 같아요. (주의: 몽크 플레이어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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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라리드님
- 창문에서 ㅋㅋㅋㅋ 훔쳐보는 거 ㅋㅋㅋㅋ 개고수 ㅋㅋㅋㅋ
- 무엇보다 자기를 중요시하는 이기적인 캐릭터... 는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강철 수호자를 팔아먹을 줄이야... 언젠가 버려진 강철 수호자들이 합체해서 응징하러 올 거에요.

키노님
- 이것이 렝거...? 소리가 절로 나오는 적극적인 주문 활용이었습니다. 두려워라!
- 시종일관 페이 경력직다운 태도가 보기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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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 깜찍한 트윈테일을 좀 더 어필해야 했는데...!
- 조금 더 호들갑을 떠는 캐릭터를 하는 것도 괜찮았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