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오크가 엘프한테 당하는 쪽이라던데, 그렇게 당하다가 죽는 꼴을 보고 자란 어린 오크가 몽크가 되어서 정의의 주먹으로 악의 사도를 처단하며 엘프 슬레이어가 되어 세상의 모든 엘프를 미워했지만 나중에 엘프 동료가 생기고 엘프들 사이에도 좋은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사실 내가 싫어했던건 엘프가 아니라 내 부모를 죽인 엘프였던거야!" 라는 인생의 진리를 깨닳고 몽크로서 각성해서 위험에 빠진 엘프 동료 구하고 결혼 하는 디앤디 세션을 하는거지.


퍽퍽2

너무 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