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하다가 제가 빌런인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민폐가 될 수 있는 행동 양식이 뭐가 있나요...?
지각이나 씻지 않고 오기 같은 기본적인 민폐짓은 우선 안하는 것 같아요
저는 여러분들이 뭐라 하든 관심없어요를 지 입밖으로 내기
그게 어떤 느낌인가요?
@행복한인생(118.235) 같이 모여서 함께 하는 게임인데 남을 신경 안쓰겠다는 건 게임을 똑바로 할 생각이 없다는 거지. 지 혼자 하고 싶은 거 다하고 남들이 기분 상해도 신경 안쓰는 개놈임
실방구 지가 껴놓고 남탓하기.
팀원 간식이라고 사온 오예스 지 혼자 3개먹기.
이건 trpg 민폐가 아니라 그냥 민폐잖아 십 ㅋㅋ
이건 trpg가 문제가 아니자나,,
@ㅅㅖㄴ 한 3박스 사왔으면 인정한다
남들 쩌는거 하면 호응해주고, 대충 남들 반응 나쁘면 줄이고만 해도 민폐랄게 있나
반응 나쁜게 캐릭터적인 유머로 소비하는건지 아니면 진짜 불편감을 느끼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서요 그냥 그런 것도 줄이는게 좋을까요?
@행복한인생(118.235) 제일 좋은 방법은 물어보는거지. 진짜 심각하면 말해줄거고, 버틸만한 선이면 착한 플레이어들은 말 안하겠지만. 소통이 1순위인 티알에서 같이 하는 사람과 소통해야지
지각
안 씻고 나오기
플레이하다 '내가 빌런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으면 그럴 만한 상황이나 사건이 있었을 거 아님. 걍 그걸 말해
서사상 중요하지 않은 npc나 단서에 꽂혀서 길게 끌고가거나 호기심 때문에 위험한 짓을 한다거나 하는게 파티를 위험에 처하게 하는 부분이요....
같이 노는게 재미없기.
개인적인 생각으론 trpg는 룰이라는 공통주제로 모여서 떠드는게 핵심임. 사실상 왁자지껄한 술자리 모임에서 술만 빠졌다고 봐도 될정도. 그정도의 모임에 입각해서 생각해보면 ㄱㅊ을듯
저는 여러분들이 뭐라 하든 관심없어요를 지 입밖으로 내기
그게 어떤 느낌인가요?
@행복한인생(118.235) 같이 모여서 함께 하는 게임인데 남을 신경 안쓰겠다는 건 게임을 똑바로 할 생각이 없다는 거지. 지 혼자 하고 싶은 거 다하고 남들이 기분 상해도 신경 안쓰는 개놈임
실방구 지가 껴놓고 남탓하기.
팀원 간식이라고 사온 오예스 지 혼자 3개먹기.
이건 trpg 민폐가 아니라 그냥 민폐잖아 십 ㅋㅋ
이건 trpg가 문제가 아니자나,,
@ㅅㅖㄴ 한 3박스 사왔으면 인정한다
남들 쩌는거 하면 호응해주고, 대충 남들 반응 나쁘면 줄이고만 해도 민폐랄게 있나
반응 나쁜게 캐릭터적인 유머로 소비하는건지 아니면 진짜 불편감을 느끼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서요 그냥 그런 것도 줄이는게 좋을까요?
@행복한인생(118.235) 제일 좋은 방법은 물어보는거지. 진짜 심각하면 말해줄거고, 버틸만한 선이면 착한 플레이어들은 말 안하겠지만. 소통이 1순위인 티알에서 같이 하는 사람과 소통해야지
지각
안 씻고 나오기
플레이하다 '내가 빌런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으면 그럴 만한 상황이나 사건이 있었을 거 아님. 걍 그걸 말해
서사상 중요하지 않은 npc나 단서에 꽂혀서 길게 끌고가거나 호기심 때문에 위험한 짓을 한다거나 하는게 파티를 위험에 처하게 하는 부분이요....
같이 노는게 재미없기.
개인적인 생각으론 trpg는 룰이라는 공통주제로 모여서 떠드는게 핵심임. 사실상 왁자지껄한 술자리 모임에서 술만 빠졌다고 봐도 될정도. 그정도의 모임에 입각해서 생각해보면 ㄱ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