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애초에 말이 안되지만 난 개인적으로 핍진성 생각하면 초능력이 더 별로인거 같음


마법은 그래도 자연적인 현상에 걸터앉은 느낌임 뭐 번갯불이 나가든 불을 지르든 자연적인 현상 자체를 본인 입맛대로 구현하는 느낌이라면





초능력도 여러가지 형태가 있겠지만 가장 대중적인 염동력 등의 사이킥파워 정도라도 놓고 봤을 때


되게 인공적인 힘 같음 어느 세계관에 갖다붙여도 이상해 싸펑같은 초고도문명 세계관에서도 흠스럽고 댄디같은 중판에서도 좀... 


나만 마블에서 스칼렛 위치 젤 안좋아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