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이 주목받은게 60년대 뉴에이지 시대였고
그때도 초능력은 기존 초상능력을 설명하려던 시도의 일부였음
구전된 천주교 성인들의 일화
(주로 염동력, 비행, 텔레파시 등)
역시 구전된 인도-아리안 성인들의 일화
(주로 탤레파시, 유체이탈 등)
뭐 이런걸 과학적으로 말이 되게 그럴싸하게 엮은거임
그 당시 정부나 민간 기업에서 진지하게 연구했지만
다루는 부류가 오컬트에 기초한터라 참선, 명상이 보편적이었고 일부는 진지하게 종교적 수행을 하기도 했음
뭐, 당연히 사이비로 흘러가기 쉬웠고 실제 사이비가 되기도 함
영화에서 대기업이 초능력에 깊이 관련되었다거나
아예 관련 사이비 교단을 운용하는 클리세가 있는데
이게 당시 시대엔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 그럼
초능력은 근본이 마법적 의식이 큰 비중을 차지하니
굳이 따진다면 좀 많이 변형된 마법으로 보는 게 맞다고 봄
아마 wod도 본격적인 초능력은 마법의 일종으로 볼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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