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진행형으로 급식충이기도 해서 현실에선 할기회가 거희 없었고

2009년쯤에 온라인으로 티알피지는 엄청 많이 해봤다.

채팅으로 되도 않는 판타지 연기 하면서 자괴감도 느꼈지만

그래도 맨날 학원 끝나고 티알피지 기대하는 낙으로 산적도 있었지

그러다 이번 사태로 카페나 갤러리 들어와본건데

유입 척결이 심하구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