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마스터는 왕이지만 플레이어를 일반 백성이 아니라 어느정도 권한이 있는 신하들이라 생각해야한다

어지간하면 왕의 말이 법이고 신하들도 모두가 그걸 존중해주고 왕의 의사를 따라준다

또 왕이 하고싶은걸 추진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신하보다 왕의 바람이 우선되게 밀어줘야한다

왕이 고민한다싶으면 의견을 내거나 조언을 해주는 것도 좋다

일반백성들마냥 예예 하고 따라주고 되는대로 살기만 하면 왕도 재미없다

하지만 GM도 조선시대 왕도 신하들이 이건 아니다 싶게 만들면 반정으로 날아가는 수가 있었다는것도 명심할 필요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