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풍 세션이니 비씹덕풍 세션이니 왈가왈부해봤자 결국 세션 참여자들이 뭘 더 중시하고 싶은지 심상이 그렇게 합의가 된건지 아닌지가 중요한거고

비씹덕을 먹고싶다고 꼭 씹덕이 아니리라는 법은 없다는 거임

마찬가지로 씹덕이라고 아무 세션에 큐티카와이모에네코미미타박시 포트를 들고가는것도 아니고


애초에 참여자로서 씹덕포트를 못견디겠으면 그런 탁에 안 타면 되는 거고

좀더 적극적으로는 구회할때 본인어필을 '저 비씹덕박이입니다'라고 확실하게 해서 채가줄 마음맞는 마스터를 찾으면 되는거고

GM으로서 씹덕포트를 못견디겠으면 그냥 허용 비허용을 정해두고 구인하면 PL이 알아서 캠페인 심상 분위기 맞춰서 적당히 포트 구해온다아님?

구인단계에서 그런 분위기파악도 못하는놈은 입구컷당해서 굶어죽었거나 잠입성공했다가 탁 터트리고 죽창맞아서 뒈졌거나 둘중하나일거같은데


그런것도 구분 못하고 광역저격으로 "으윽 역시 씹덕들 나는 니네랑 못놀겠다 억떢계 포트에서 얼굴이 찌찌보다 작을수있어" 하는건 시비 이상의 의미가 없단거임


아 근데 나는 찌찌가 얼굴보다 작은게 취향임

섹시슬렌더 흰머리 쿨데레 풀플레이트아머 소녀기사 PC 빨리 내놓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