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최대 장벽이 사람모으는 거라던데 그렇구나;;


주변에 파티용 보드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trpg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음. 다 잘듯;


마음은 덥크인데 이래저래 사기엔 좀 쎄한게 있으니 인세인이나 마기카 정도로 한번 맛이나 볼까?


아니면 coc? 이거 한번 사서 룰숙지겸 1인플 해보고 다른사람들이 많든 시나리오 한번 해볼까 고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