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판 워락의 인보케이션의 repelling blast의 효과는 다음과 같음
Prerequisite: Level 2+ Warlock, a Warlock Cantrip That Deals Damage via an Attack Roll
Choose one of your known Warlock cantrips that requires an attack roll. When you hit a Large or smaller creature with that cantrip, you can push the creature up to 10 feet straight away from you.
Repeatable. You can gain this invocation more than once. Each time you do so, choose a different eligible cantrip.
보다시피 대형 이하의 적이라면 캔트립을 적중시켰을 때 내성굴림 없이 강제적으로 자신으로부터 직선으로 10피트 밀어낸다고 되어있음
5.5판에서 다른 캔트립에도 적용할 수 있게 바뀌긴 했지만..여전히 제일 잘 써먹을 수 있는 건 엘드리치 블래스트임
왜냐면 턴에 1번이라는 제약이 없다보니까 엘블 2줄기를 맞추면 2번 적용된다고 해석하는 게 RAW기 때문
근데 '자신으로부터 10피트'라는 게 그 방향성까지 지정해놓은 건 아니란 말임?
1.그래서 내 개인적으로는 저지대에서 고지대에 있는 적을 맞추면 대각선 위를 향해서 밀려난다고 해석했는데
2.그렇다면 S 크기의 하플링/노움 종족의 pc나 엎드린 상태의 pc가 대형인 적을 향해서 시전했다면 바닥에 붙어있던 적이 공중으로 뜰 수 있을까?
가능하다고는 생각하는데 dm입장에서 캔트립으로 낙뎀까지 받아먹으려고 하는 건 당연히 싫을 거란 말임?
어찌 생각하는지 궁금함
난 딱 이렇다고 고집부리려는 의도가 없음 그냥 순수궁금증이야
누워서 쏘는 거면 된다고 생각
크기차이까지 고려하기 시작하면 너무 한도끝도없긴 하겠다
중력 생각하면 10피트는 좀 그렇고 5피트로 줄여서 적용정도는 생각해볼만할듯
그러면 5레벨 이후 엘블이라면 넉백딜받고 프론까지 가능해지는데 허용하는거임?
넉백딜이래 낙뎀
순수 RAW로는 힘들 듯 프론 상태에서 크리쳐의 점유 공간 변경 같은 언급이 없고, 하플링이랑 노움도 소형이지만 둘 다 점유공간 자체는 중형과 같이 5x5x5라서
엎드렸을 때의 점유공간 같은 건 못보긴 했네
@ㅇㅇ 사실 이 걱정은 엘블 이전에 푸시 마스터리 있는 워해머부터 고려해야 함
@ㅇㅇ(118.33) 그것도 마찬가지로 고려하자는 거임 ㅇㅇ 그래서 제목이 repelling blast가 아니라 넉백판정인것
@ㅇㅇ 아 그러네 난독이슈 아무튼 내 생각은 크리쳐 점유공간의 중심점이 어디인지를 기준으로 잡아야 한다고 봄
밀쳐내는 게 y축까지 가능하다 하는 순간 몽크가 미쳐 날뛰기 때문에 허용 안 하는 편
원소몽크가 날아다니면서 개나소나 당겼다 떨구긴 하지
마스터가 허락만 한다면 룰적으로야 가능할듯
예전에 내가 몽크나 바바로 어퍼컷 되냐는 질문이랑 비슷한 느김이네 그때도 소인족 슬라이딩 가랑이 엘블 우다다로 띄웠다는 썰 알려준 댓 잇긴 햇음
그으거는 사실 마스터가 재밌어보이니까 허용해준 것 같긴 한데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