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니 이게 말이 되나?’ 싶은 것들은 그냥
아 D&D 기획자가 또 예외처리를 깜빡했구나 하고 있음

은신 룰이 왜 이래 이 미친 쓰레기룰 (X)
아 5.5 기획자가 또 찐빠를 냈구나 (O)

마음과 테이블의 평화와 안정을 찾을 수 있으니
한번쯤 생각을 다르게 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