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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소문의 챔피언이 나왔지만 플레이어한명이 50이상 판정치가나오는 기염을 토해서 제압
PVP에대해서 잠깐 설명하자면 실제로 싸우는건아니고 마이너, 그리고 메이저에 이팩트 하나씩 써서 명중률이 높은쪽이 이기는 그런 룰이였음
정보 5에 경험점15점 상비화 포인트 5점이라는 꽤큰보상이고 중복도 가능했던게 괜찮았던것 같음
물론 패널티로 패배시 hp에-10해야하지만 특정빌드는 또 괜찮으니깐
실수로 무기 데미지를 추가로 잘못 계산했지만 제대로 해도 50정도의 해도 명중이 나왔고 탱커 치곤 상당히 고점이라고 볼수있었음
아저씨 화나면 이렇게 무섭다!
말이 많았다고 했던 npc 생각해보면 캐릭터성이 그렇게 보여서 착각한게 좀많더라
그래도 그간 정이들었는지 죽었을거라고 하니깐 씁슬하더라.......
늘 있는 WWE이지만 이건 UFC로 받아쳐도 됐을 느낌이였다고 봄
난 찾을 생각만 했지 이런 방법이 있을 줄은 몰랐는데 역시 사람마다 방법이 다르긴 한가봐
Pc중 한명이 네타를 던져서 던져서 제미나이로 쪄봄
원래이미지
바꾼 이미지
끝으로 말하자면 소문이랑 다르게 추천 할만한 세션이 였다는 것
4명이라서 밀도가 높아진것도 있긴한데 맨 처음엔 마스터가 준비안한다고들어서 하차할까 고민을 삽시간하다가....... 세션 당일에 준비해온거보고
쭉탔는데 괜찮더라 탈 기회 있음 타는거 추천
덧붙여 내 캐릭터
잔혹한 착정 머신이잖아
어허!
너무 잔혹해서 우리집 안방으로 잡아쳐넣어야겠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