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라는게 원래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서 체감을 해야 아는 생물임


흠 그정둔가? 할수있다 나라면!! 하는게 당연한 생물이라고.



먹어보고 아 좆같구나 깨달을 기회가 없으면

약빌 막아봤자 저새낀 뭔데 나한테 이래라저라라지?


속으로 생각하는게 당연함.


선의로 말려도 말리는데에 발언력을 소모하게된다고.




그래서 장편에서는 '알아서' 안들고 오기 위해서 단편이나 원샷에 배설해야되는거고....


약빌이든 컨셉이든 특정 플레이 방식이든


지인이랍시고 장편 바로 탑승시켜줬더니 막상 해보니까 보플이랑 안맞는다고 하차박아서 캠페인 폭파시키거나 컨셉 감당안된다고 시트 폐기하는거 보면서 열불나느니


단편경험 없는 플레이어는 배변훈련 안되어있다고 보고 아예 안데려가는것도 현명함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