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을 창의적으로 쓰는게 신기함..
라이트를 눈에 쏘는건 예사고
레딧보니 별의별 활용법들이 있더라
문여는 노크 주문을 괴수 입에다 써서 입을 못닫게해서 물기 공격 차단이라던지
적에게 이끼를 먹이고 식물성장 주문을 써서 터트린다던지
마스터 허락하에 창의적인게 이거말고도 무궁무진함...
마법을 창의적으로 쓰는게 신기함..
라이트를 눈에 쏘는건 예사고
레딧보니 별의별 활용법들이 있더라
문여는 노크 주문을 괴수 입에다 써서 입을 못닫게해서 물기 공격 차단이라던지
적에게 이끼를 먹이고 식물성장 주문을 써서 터트린다던지
마스터 허락하에 창의적인게 이거말고도 무궁무진함...
게임이 아니라 논술시험같아서 ㅂㄹ,,,
그치만 하드코딩된 마법 쓰는건 컴퓨타 게임으로도 되는걸...
@ㅇㅇ 난 컴퓨터게임으로 안되는것도 하기 위해 dnd하는거지 컴퓨터게임으로 되는걸 안하기 위해 하는건 아니라서. 인간이 실행할수 있는 선에선 로직이 명쾌한걸 선호함. 마스터 좃대로 엿가닥마냥 판정된다는것도 결과의 예측가능성이나 경험의 공유가능성을 약화시키고.
플레이어 입장에선 재밋겟다 마스터 뇌 터지는 소리 여기까지ㅜ들리긴 한데
라이트 눈에 쓰는 건 원래 D&D에도 있던 사용법일걸?
ad&d 시절에 룰북에 적혀 있던 공식 사용법인가 보네. 3판 이후엔 1렙 주문치곤 너무 강하다 싶어서 제거한 듯. 노크는 보통 오브젝트 대상에다 순간적으로 효과 발휘하는 주문일 거라 생명체 입에 쓴다는 건 무리일 것 같고.
주문의 가치가 압도적으로 높고 고레벨까지 가는 경우가 드물어서(가더라도 주문슬롯의 밸류가 훼손되지 않아서) 가능한 짓거리.
노크는 잠긴 문을 여는거지 열린 문을 못 닫게 하는게 아니잖아
OSR은 노크(역주문) 라이트(역주문) 같은 이름 좀 있지 않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