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이 써먹을 여지는 남기더라도
얘가 과거에 배신을 당했던가 사고를 쳤던가 하는 사건을 겪고 이렇게 변했다<<가 캐릭터 기준으로 행동방침 세우기 편하더라
상상력이 빈곤해서 캐릭터가 왜 이런 캐릭터가 됐는지 딱 기둥을 안 박아놓으면 상황에 맞게 rp를 못함
dm이 써먹을 여지는 남기더라도
얘가 과거에 배신을 당했던가 사고를 쳤던가 하는 사건을 겪고 이렇게 변했다<<가 캐릭터 기준으로 행동방침 세우기 편하더라
상상력이 빈곤해서 캐릭터가 왜 이런 캐릭터가 됐는지 딱 기둥을 안 박아놓으면 상황에 맞게 rp를 못함
사실 dm도 써먹을 여지가 없는게 편하대...
써먹을 여지가 pl의 기대랑 다르면 대하기 어려워
100퍼센트의 완결성이 아니라 흐지부지돼서 써먹을거면 써라<<같은 느낌인거지 ㅇㅇ 안써도 그만인 거
@ㅇㅇ 조율하지 않는 이상 아예 써먹을 수 조차 없음. pl의 행동방침의 근거가 되는 인물들인데, 길가다 죽었거나 또 다른 거대사건에 연류되어 있어봐 캐조종이라고 욕쳐먹을바에 외부인으로 두는게 편함
@ㅇㅇ pl이 따로 고를 수 있는 후크가 있거나, 핸드아웃을 주는 이유가 그런거임 여기까지는 내가 세션에서 통제할 수 있는 범위다. 라는거 백스는 온전히 pl의 영역임...
@ㅇㅇ 백스에 등장한 인물을 직접 다루지 않더라도 상관 없지.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서 트라우마를 자극하거나 반대로 트라우마를 극복할 계기로 쓰거나.. 여지는 많음 그리고 백스에 있는 NPC 등장시켜서 싫어하는 경우는 별로 없던데...
@ㅇㅇ 어..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