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manifest shimmering blades of psychic energy. Whenever you take the Attack action or make an Opportunity Attack, you can manifest a Psychic Blade in your free hand and make the attack with that blade. The magic blade has the following traits:
Weapon Category: Simple Melee
Damage on a Hit: 1d6 Psychic plus the ability modifier used for the attack roll
Properties: Finesse, Thrown (range 60/120 feet)
Mastery: Vex (you can use this property, and it doesn’t count against the number of properties you can use with Weapon Mastery)
The blade vanishes immediately after it hits or misses its target, and it leaves no mark if it deals damage.
After you attack with the blade on your turn, you can make a melee or ranged attack with a second psychic blade as a Bonus Action on the same turn if your other hand is free to create it. The damage die of this bonus attack is 1d4 instead of 1d6.
댄디 소울나이프의 주력무기 겸 피처인 사이킥 블레이드의 설명문임
dm따라 달라질 것 같긴 한데
원래 은신상태에서 공격굴림하면 명중을 하든 말든 은신이 풀리는 게 맞잖아?
skulker 피트가 있는 것도 빗나갔을 때 안 풀리게 하기 위해서고.
그리고 은신 상태에서 공격을 하면, 그 공격 자체에는 이점이 부여됨. 은신으로 얻은 은밀성이 공격을 하는 시점까지는 유지된다는 의미잖아?
싸이킥 블레이드는 공격이 끝나면 아무런 흔적도 남기질 않음
정신 피해 컨셉이라 그런지 공격을 해도 상처 하나 안 남고, 공격이 끝나는 순간에 칼날 자체도 사라져버림
그렇다면 은신한 상태로 잠입했을 때를 가정해서
공격굴림을 하는 시점에서 은신으로 인한 투명은 해제되는 게 맞는데
공격당한 쪽의 입장에서는 공격이 적중했다면 정신적인 피해 = 환상통이든 뭐든 간에'공격당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두리번거리며 찾을 거라고 보거든?
제대로 어찌되는지 묘사되는 게 없지만, 어찌됐든 간에 피해를 입었다면 반응을 하는 게 정상이겠지
근데 빗나갔다면 시야 밖에서 누가 뭔가를 던져서 공격을 시도했다는 사실 자체를 인지하지 못하는 걸텐데
그럼 다시 공격굴림을 시도하거나, 은신을 시도할 수 있을까? 시야 안에서 이뤄진 일이라면 공격굴림을 시도해서 은신이 풀리는 순간 알아채는 게 맞겠지만
시야 밖, 다시 말해서 인지하지 못하는 위치에서 은신 상태로 시도했던 공격이 소리도 없고 보이지도 않고 흔적도 남기지 않는다면 공격당했음을 인지할 수 있냐는 거임
그냥 칼 던질때마다 아자자잣 기합소리 내야한다고 하면 되지 않겠음?
갠적으로 난 소울나이프 이전에 은신 상태에서 공격 시 은신이 풀리는거 잘 모르겟음... 뭐 코앞이라던가 시야범위 안 쪽 이라면 몰라 저격수한테 아군이 총 맞아 뒤지는걸 봣다 하더라도 아 저격수가 있구나 전투개시! 는 말이 되지만 저격수가 저기에 있다!!!! 까진 모르는거 아닌가...
dnd 원거리 공격은 길어봤자 지정사수급이긴 함
불리점 받고 재은신같은 거 하게 써놨으면 괜찮았겠지
@ㅇㅇ 하지만 메챠 카멜레온 해보니 눈앞에서 휘파람 불어도 모른다는걸 이해함. 제대로 된 은신 앞에서 인간이란 얼마나 나약한가
@ㅇㅇ 내 생각에도 그냥 풀릴때까지 은신 재굴림 시키는게 맞는거 같음
지금 진행하는 세션 중에 소울 나이프가 있는데 나는 가능하게 해줌. 최대한 은밀성 설정을 살리도록 연출이나 상황도 주는 편이고
사이킥 블레이드 플레이버에 굳이 아무런 흔적도 안 남긴다는 식의 첨언이 있는 거 자체가 은밀성 살리라는 의도같아서 그렇게 해주면 좋긴 하겠다
@ㅇㅇ 헤이스트 시나리오는 아니었지만 잠시 위장하고 무기 없이 들어갈 때 좋았음
@비늘좋아 약간 소울나이프는 하이스트성 미션이나 도시에서 써먹기 좋은듯? 무기 다 뺏기고 들어가는 곳이면 존재 자체가 블러핑이라
전 은신 중 공격굴림이 실패한거에 대해 공격이 빗나간것 외에도 무기를 던지면서 소리가 났다던가 적이 공격자를 미리 알아차렸다던가 하는 식으로 묘사하는편임
그런 식으로 알아채는 근거가 있어야 한다는 건데 사이킥 블레이드는 어느 쪽에도 해당이 없잖음. 그래서 말하는 거임 실체가 없는 무언가라서, 물리적인 영향이 없는데 반응할 건덕지가 없잖아?
은신이 단순히 안 보이는 게 아니라 소리나 인기척에 대한 은밀함까지 포함되는 개념이잖음? 그게 아니라면 투명화 쓰고 은신해도 소리로 걸려야지. 그리고 공격 굴림을 하는 순간까지는 은밀함이 적용되니까 공격굴림에 이점이 적용되는 거라고 생각함. 던지는 순간까지는 못 알아채지만 공격 이후에 일어나는 무언가가 알아채는 데에 영향이 있는 거고
@ㅇㅇ 던질때 옷깃이 바스락 거려서 발각된다던지 하필 앞에 닭인형같은게 있어서 밟아버리는식으로 해요~
@ㅇㅇ(119.198) 그걸 못하면 애초에 은신도 못한다 본다는 거지 나는 그렇게 따지면 엘븐카인드류 장비 끼면 안걸려야되는데 그런 거 없잖아
@ㅇㅇ(119.198) 그런 걸 묘사하기 위해서 있는 게 중갑 착용시 은신 불리점이잖아. 금속 마찰음 같은 자기 몸에서 나는 소리에 대한 디테일은 거기에 있다 생각함
@ㅇㅇ 거기다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범위도 엄연히 정해져있는데 멀리서 쏘면 은신 안풀리게 해줄거임? 사일런스 뿌리면 안걸리고? 단순 소리로 판단하는 건 아니라는 거지
굳이 말하면 공격을 위해 정신을 집중하는 행위 자체가 은신할때 필요한 집중을 깬다고 할 수도 있으니 마스터 해석 나름일듯 - dc App
이런 게 존나 답답함 룰 간략화한답시고 너무 설명이 비어있어
@ㅇㅇ 대략 이런거 아닐까 싶음 전제: 기본적으로 공격은 LoE(LoS)가 필요함. 디앤디는 기본적으로 시야 방향을 고려하지 않고 전방위 경계를 전제함 즉 내가 소울나이프로 적을 때리려면 내가 적을 볼 수 있고, 적도 날 볼 수 있는 상태여야함. 은신을 유지하는 경우, 상대가 내 쪽을 보면 능동적으로 몸을 움직여서(담장 아래로 몸을 수그리기, 총안구에서 옆으로 물러나기 등) 지속적으로 은신 상태를 유지 공격을 하는 경우 상대와 시야선이 유지되는 상태에서 일정 시간 집중해서 공격을 가해야함(활을 쏘던, 단검을 던지던, 소울나이프를 쓰던) 그 상태에서 나도 적을 볼 수 있으므로 적도 나를 볼 수 있음 이런 논리면 뭐 그렇게 이상할 건 없지. 이런 경우 명중에 패널티를 줘서 처리하는 룰이 있고 은신을 깨는 룰이 있는
@volo 디앤디는 후자인거고..
@volo 은신시 공격굴림에 이점을 받는 건 blind 상태와 연관지어서 생각하는 게 맞지 않음? 공격하는 순간 서로가 시야각 안에 있어야 한다면, 이점도 못 받아야 맞다 봄
@volo '상대가 나를 못 보고' '나는 상대를 볼 수 있어서' blind 상태인 적을 향한 공격에 이점이 생기는 거지
@ㅇㅇ 은신에서 생기는 공격이점도 이거랑 동일선상에 두는 게 자연스러워보이는데
@ㅇㅇ 그러니까 그 기회를 공격을 하는데 소모했다는거고, 그 시간이 지나면 상호 '보이는'상태에서 '보는' 상태로 진입하는거지 누가 골목길에서 갑자기 뛰쳐나와서 칼빵 놓는다고 생각해봐. 그 사람이 칼빵을 놓는 순간 너한테 보이겠지만, 칼빵을 찌를 때는 '이점'을 받겠지?
@volo 일반적인 상황에선 그렇겠지 근데 사이킥 블레이드는 일반적이지 않다는 거임 골목 칼빵 비유 따라가면 칼이 투명한 거고, 손에 들고 있다는 것조차 몰라야 하는데 칼빵이 빗나가서 상처도 안 나고, 칼을 들고 있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시점에서 야 저새끼 흉기난동범이다!!하는 건 이상하잖아
@ㅇㅇ 니가 찌른 걸 모를 수는 있겠지만 너를 볼 기회는 있었을거라는 얘기임 거기서 사실 전 공격 안했고 그냥 님 보고있었던건데요? 하고 블러프칠 수는 있겠지만 그건 또 별개의 얘기고
@volo 그리고 시야 거리의 한계는 어떻게 할 거임? 광원이 없고, 암시야 60피트인 크리처를 대상으로 한 상황에서, 120피트의 거리에서 공격했는데 쟤는 윤곽조차 못 볼 거잖아. 그런데도 눈이 맞아서 은신이 풀린다? 더 부자연스러운데
@volo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룰이 병신같다는 거임 ㅇㅇ 예외적인 상황이 너무 많게 만들어져있음
@ㅇㅇ 애초에 내 말은 이런 상황도 있을 수 있다~ 인데 그런 식으로 점점 지엽적인 예시를 추가하면 뭐... 애초에 단순화한 룰은 당연히 캐치 못하는 부분이 있을 수 밖에 없는거임
@volo 그냥 '왜' 은신 중 공격굴림을 시도하면 은신이 해제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한 줄만 있었어도 고민거리가 없는건데 ㅋㅋ
있음 사이블레이드가 투명한건 아니라서 날라오는 무언가가 있었다, 공격한 누군가가 있었다는 사실이 무효화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