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역할은 클래스처럼 음역.
죽음 극복 실패의 결과인 Skull은 해골에서 해골표로. 이제 "해골"은 없으니 괴물 Skeleton은 해골으로 하려고 함.
처음에 해골을 썼던건... 마스터가 "그날 파티는 해골 세 개를 받았다" 라고 말하는 재미를 보장하기 위함이었음. (헛소리임)
그러다가 Skeleton이랑 겹쳐서 다른 번역어를 고민하다 일단은 임시로 해골표로 해둠. 해골 표시나 해골 표식 같은 표현이 더 나으려나? 의견 받음.
그런데 해골표라고 하니까 이거 같네.
무한~~~~
무우 야 호오~
죽내굴 실패 결과니까 그냥 백골화라 하죠
백골 부대는 대체 어떤 조직인거임...
@ROTARING 도발하면 백린탄 쏴갈기는 테토부대
@ROTARING 철원그라드의 겨울을 언데드가 되지 않고 버틸 수 있다 생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