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d 단편으로 여러개 배럭 돌리고 있었는데

어떤 분이 땡스면서 더블크로스 아냐고 하는거임. 플 돌려주겠다나

기껏해야 한번, 두번 정도 밖에 안했음.

그래서 평소에 별로 관심없었는데

은근 권유 받으니까 해보고 싶어짐.

물론 덥크 룰을 익숙하게 만든 다음 날 덥크 마스터로 쓰겠다는 간악하고 요놈봐라? 하는 속내가 있었겠지.

근데 티카타카 잘 되는 사람이랑 하면은 기대가 된단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