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당 캐릭터 시트 3개씩 짜와서
3렙때까지 산 놈만 본캐로 데려가기.
겁스: 무한세계에서 프롤로그때 쓰라고 나온 마스터링 기법인데,
댄디 저렙플에 써도 괜찮겠더라고.
많이 살았으면 추후에도 등장시키거나 인맥이나 기지관리인원으로 쓰는등의 소소한 이득과
본캐 죽으면 바로 쓸수있게 해주는 등의 이득을 줘서 동기부여 하는 거지.
3렙전에 다 죽으면?
새캐짜야지.
플레이어당 캐릭터 시트 3개씩 짜와서
3렙때까지 산 놈만 본캐로 데려가기.
겁스: 무한세계에서 프롤로그때 쓰라고 나온 마스터링 기법인데,
댄디 저렙플에 써도 괜찮겠더라고.
많이 살았으면 추후에도 등장시키거나 인맥이나 기지관리인원으로 쓰는등의 소소한 이득과
본캐 죽으면 바로 쓸수있게 해주는 등의 이득을 줘서 동기부여 하는 거지.
3렙전에 다 죽으면?
새캐짜야지.
3개 중에 맘에드느누애를 데려가려면 순서를 잘 짜야겟는디
본문에 말을 안했는데, 저 캐릭터들이 모두 한파티로 움직이는 거임. 원래 훈련소의 가혹함을 보여주라고 있는 기법인데, 1렙플도 가혹하니까, 그 가혹함을 숫자로 때워보는 거지.
셋다 살리면 어케됨
1명 택하고 나머지는 목숨 스톡겸 마스터의 장기말 겸 떡밥겸 조연 혹은 기지관리인원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