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잘못했냐고 물어보면 퍽이나 좋은 소리 나오겠다

이미 까페쪽은 \'메갈은 하지 않지만\' 페미니즘 경향이 짙다고 지네들이 말까지 했고

그걸로 싸우기 싫다고까지 말함

툭까놓고 말해서 이 바닥은 누가 뭘 분탕쳐서 더 망하게 할 건덕지도 없을 정도로 좁아서

건너 건너 다 아는 사이고 (메갈로 의심되는) 페미니스트가 심기에 거슬리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도

참고 그냥 취미생활 같이 할 정도일텐데

거기다 대고 분탕치명 누구나 다 싫어하지

10-15가구 정도만 살면서 지들끼리 하하호호하면서 사는 시골 깡촌에 구멍가게거 딱 하나 있어

근데 가뭄에 콩나듯 놀러온, 지역 경제에 일말의 도움도 안되는 돈도 안쓰는 도시놈이

구멍가게에 클레임 걸어서 그 가게 문닫게 만드려고 하는게 지금 니 상황

대부분의 (디씨놈들) 반응도 이 바닥은 이미 더 망할 건덕지가 없다고 판단해서 마음엔 안들지만 측은지심에 분탕 안치고 걍 내비두는건데 그걸 왜 모르니

씻고 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