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 하는거 보면서 플랜 a b c 세우고
변수 생기면 거기에 맞춰 플랜 실행하고
다른 사람들 턴에 몹들 턴까지 고려하면
생각할 시간 차고 넘친다 봄..
주문시전자도 아니면 더더욱....
내 뉴비시절 생각해도 내턴 시작후
분단위 고민은 있을수가 없는데 내가 너무 섣부르게 생각하나
다른 사람들 하는거 보면서 플랜 a b c 세우고
변수 생기면 거기에 맞춰 플랜 실행하고
다른 사람들 턴에 몹들 턴까지 고려하면
생각할 시간 차고 넘친다 봄..
주문시전자도 아니면 더더욱....
내 뉴비시절 생각해도 내턴 시작후
분단위 고민은 있을수가 없는데 내가 너무 섣부르게 생각하나
사실 난 다른 사람이 만들어내는 장면을 재밌게 감상하면서 있긴 함...
섣부르기도 하고 플레이스타일 차이기도 하고
분단위로 고민할 수는 있는데 매 번 그렇게 고민하는게 문제지
애초에 다른 사람 턴에 상황 살피면서 생각하고 내 턴 오면 생각한 대로 움직이는 건데 왜 자기턴에 그렇게 오래 걸리는지는 잘 모름
사람마다 다르긴 한데 자기가 미숙해서/느릴수밖에 없는 빌드면 미리 생각해서 빨리빨리 해두는게 좋긴 해
분단위 고민? 있을 수 있음. 근데 상황이랑 아웃풋이 문제지 5분 고민해서 나온 결과가 눈앞에 있는 적 대검으로 공격하기 이거면 고민을 한 게 아니라 딴 짓 한거지
어차피 다음턴에 할거 거의 정해져있어서 뭐할지 미리 생각해두고 대충 해둘묘사나 대사 적어두고 전투상황에맞게 적당히 리액션해주고 뭔가 크게 변하면 다시 해야할걸 좀 수정하고
개인적으로 '내차례는 45초 이내에 끝낸다'라는 각오를 하는편임 좀 변수가 심하면 끊임없이 떠들면서 생각하는편이고 (떠들면서하면 끊기는느낌은안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