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 운운하는건 판매자가 절대 해선 안될 소리라고 생각했고

그걸 알리고 싶었을 뿐임

솔직히 아직도 왜 이게 사생활 선에서 끝나는 일인지도 이해못함

분탕 목적은 없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