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맡으니까 캐메해오라는거 세션 하루전까지도 아무말 없다가
'문제가 생겨서 부산으로 돌아가봐야해요'만하고 튄새끼가 있지 않나, 
어디 플레이어들어가서 그새끼를 마주치니 또 튀지를 않나,
근데 또 그새끼랑 그플 마스터맡은 양반이랑 친해서
내가 내쫓은 거라고 은근슬쩍 꼽주다 나를 내쫓지를 않나,

그러면서 마스터새끼는 단톡따로 파가며 나만 빼놓고 플 진행하면서 안면몰수하데?

ㅆㅂ, TR판에 회피형 애새끼가 왜 이리 많냐?

같이 못 놀겠으면 무슨 이유로 못 놀것 같다고 얘기해주는게 최소한의 도리 아님? 
나만 그렇게 배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