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생겨서 부산으로 돌아가봐야해요'만하고 튄새끼가 있지 않나,
어디 플레이어들어가서 그새끼를 마주치니 또 튀지를 않나,
근데 또 그새끼랑 그플 마스터맡은 양반이랑 친해서
내가 내쫓은 거라고 은근슬쩍 꼽주다 나를 내쫓지를 않나,
그러면서 마스터새끼는 단톡따로 파가며 나만 빼놓고 플 진행하면서 안면몰수하데?
ㅆㅂ, TR판에 회피형 애새끼가 왜 이리 많냐?
같이 못 놀겠으면 무슨 이유로 못 놀것 같다고 얘기해주는게 최소한의 도리 아님?
나만 그렇게 배웠어??
금붕어산책
이런식인 애들하면 어설픈 거짓말이나 변명 핑계대면 다 티나는거 모르는줄 아나싶은 애들이 젤 짜증남
따당했네
면전에 '님 방식 내 취향 아님' 박아도 서로 갈길 가면 되는데, 굳이 '이러이러해서~' 붙임
응? 회피형 아닌놈이 왜 trpg를 할거라 생각함? 다 롤이나 하러 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