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전도 라디오도 인터넷도 없는 켄자스 시골의 도로시가 10킬로 이상 떨어져 사는 이웃집 친구들 자기 집으로 초대해서 밥 한 끼 먹고 차마시고 노닥거리다가 댄디를 하건 크툴루를 하건 겁스를 하건 피아스코를 하거나 하면 알피지는 그걸로 이미 살아있는거다.
뒈진 건 알피지를 하고싶어하는 너님의 의지임 ㅇㅇ
텔레비전도 라디오도 인터넷도 없는 켄자스 시골의 도로시가 10킬로 이상 떨어져 사는 이웃집 친구들 자기 집으로 초대해서 밥 한 끼 먹고 차마시고 노닥거리다가 댄디를 하건 크툴루를 하건 겁스를 하건 피아스코를 하거나 하면 알피지는 그걸로 이미 살아있는거다.
뒈진 건 알피지를 하고싶어하는 너님의 의지임 ㅇㅇ
크...조금 로맨틱했다 - dc App
오맞말
오 이건 좀 멋지다 - 자 이제 누가 본가지?
센티하네
친구가 없어서.....쥬금
그건 그냥 박제된 문화를 구경해보는 느낌이로군
좋다...
보통 한 종이 멸종되지 않고 계속 유지되어나가려면 500마리는 필요하다는 썰(?)이 있었는데
죽어있는게 맞다고 하는거같다
역설적으로 죽어있다고 하는거 같다 ㅋ
야 근데 이거 진짜 멋있음. 세기말 같은 느낌도 묘하게 나고 - 자 이제 누가 본가지?
탈피지 박물관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