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들어갔던 팀의 성향일수도 있는데,
어디 3.5팀 들어가니까 거기 마스터도 식량이나 운반같은 자잘한거 챙기기 싫어하더라.

그런데 골드쓰기보다는 무기나 방어구에 더 신경쓰길 바라는 느낌?

그리고 어쩌다 그사람 스승격인 인간하고도 5판 플해봤는데,
내가 운반용으로 나귀 한마리 시트에 넣으니까,
나귀를 도축해버리더라.

옷이나 자잘한 요소보다는 전투, 던전까기에 집중하는 Hack & Slash기조가 국내에 퍼져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