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취긴 하겠다만 편의성 명목으로 너무 스킵하는 플은 몰입 확 깨짐
막 여정 몇 주 지나서 까먹은 거 다시 사게 해 주거나 전리품도 성 한 채 분량인데 '파시겠습니까? 네 여러분은 다 팔았습니다.' 26500gp 분배해주세요. 하면 좀 그런듯

물 사는 거 깜빡해서 하루 온종일 수원 찾으러 다니고 랜인카 4번 끝에 샘을 찾았지만 물이 더러워서 건내성을 굴려야 할 때
개좆같음에서 오는 그 꾸리꾸리한 맛이 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