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취미는 좆같이못해도 혼자만 즐거우면 그만인데 이거는 나머지 4명이 있으니 팀원생각해서라도 알바노 할수도 없고

막연히 뭔가 보여주고싶고 잘하고 즐겁게 해주고는싶은데 능력도 재능도 없고 

지금은 접고 안하고있는데도 계속 생각나는게 정작 다시 해볼까 하면 또 좆박을까봐 무서워서 못하겠음

그냥 처음부터 관심도 없었으면 이럴일도없는데 왜 하필 이걸 시작했어가지고


연기학원 성우학원 간다는사람들은 그정도로 진심인게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