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내 한명이 파워빌딩 함.(마스터든 플레이어든) ->
이에 반대쪽도 따라서 최적화를 따라 빌딩하게 됨. ->
빌딩 안하던 PL 또한 파워 밸런스를 이기지 못하고 따라 가거나 전투에서 도태됨 ->
그러다가 마스터가 한번 빌딩 저격을 함. ->
여기서 플레이어 측에서 발끈 나오면 팀 터짐. 터지지 않았다면 전 단계로 돌아감.
대체로 이런 모습 봤던거 같다.
팀 내 한명이 파워빌딩 함.(마스터든 플레이어든) ->
이에 반대쪽도 따라서 최적화를 따라 빌딩하게 됨. ->
빌딩 안하던 PL 또한 파워 밸런스를 이기지 못하고 따라 가거나 전투에서 도태됨 ->
그러다가 마스터가 한번 빌딩 저격을 함. ->
여기서 플레이어 측에서 발끈 나오면 팀 터짐. 터지지 않았다면 전 단계로 돌아감.
대체로 이런 모습 봤던거 같다.
하우스룰 식으로 적당히 제한을 둬야하는 건 맞음
그리고 어차피 파워빌드도 마스터를 이길 수는 없다
그게 가장 흔하지. 특히 파워 빌딩 한 캐릭터에 맞게 몬스터를 내면 모두가 파워 빌딩을 하는 수 밖에 없어. 그렇다고 무작정 막기도 힘든게 룰은 분명히 그걸 지원하거든. 그리고 판이 깨짐
218 / ㅇㅇㅇ 맞는 말임. 그리고 파워빌더는 거기서 화내는거지. 이길려고 만든게 약점 잡혀서 못이기니깐
211// 그래서 그 판 깨지기 전에 세션이 끝내버리는 ㄴ방법도 있느넉 가틈 ㅇㅇㅇ
멀티를 걸레짝처럼 이어타지만 않는다면 좋은것....아이템은 마스터가 아예 손에 못넣게 할 수도 있고 줬다가 뽀개버릴 수도 있고
세상에서 제일 잔인한 건 선더계열 피트 탄 적이 아군 템 뽀개는 걸 보는거야
d&d 세션에서 자주 벌어지는 일들이지
선더. 그리고 디스인티..
디스정션을 받아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