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rp 라고 줄여서 썼는데강퇴나 기본적인 규칙 정하는 최고 권한 가진사람이 한명 있긴 있는데플레이어 전부가 동등하게 마스터 권한을 가짐.그리고 일단 각자 자신만의 세계(국가나 부족같은거)를 구축하던가몇명이서 같이 구축하던가 해서마지막에 서로 세계를 합쳐서 플레잉함.전쟁을 하던지 공동의 적에 맞서덪지아니면 여행을 하던지 해서.재미는 있었는데설정 충동 일어나고 서로 다때려부수는 일도 많았지.오랜만에 티알 소리 들으니깐 자꾸 추억 회상하게 되네
붓싼식 켐페인이또
재미있을듯 한번 해보고싶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