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딱 왔을때가 막 그새기 텍섹건으로 한소리 듣고 있을 때여서 뭐 앞으로 또 그러겠나 싶어서 세션을 갔지.

세션 끝난 다음 바로 네캎 갠챗으로 텍섹제의 들어옴.

텍섹 상대가 모니터 너머의 남캐라는 걸 생각하면 꼬추가 죽지 않나요 하니 ㅇ ㅇㅈ때리고 그냥 그 담부턴 잘 플레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