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지독한 똥이라도 거기에 페미니즘이 묻어 있는 이상 무시할수 없다는 입장이 아닐까...

초여명의 생각은 존중함...그렇게 생각할수도 있다고 봄.

새벽 내내 고민했는데...하지만.....난 똥냄새가 너무 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