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에 사상 검증을 시도하고, 메갈 개새끼라고 안하면 무조건 뽑아내야 된다고 생각하는 애들이 넘치는데? 사람을 메갈 개새끼냐 아니냐로 나눠서 여기저기 들쑤시는 애들이 정상이라고? 본인의 행동을 자랑스레 근무처에 프린트해서 가져가 보는 게 어떨까? 말의 책임이 필요하다면 본인도 똑같이 적용 되야 하는 거 아니냐? 근무와 사생활 분리를 안하겠다면 본인부터 실천하고 인증하라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