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을 하고다녀도 지지받을수 있는 세상이 왔구나.
타인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 배려보다도, 자신의 권리신장이 우선시되면 타인을 뭉개는게 합리화 될 수 있나봐.
그런사람들이 내가 한행동으로 뭉개지거나 존중바지못하고 배려받지못하는걸 못참아서 날뛰는걸 보는게 또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