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본적으로는 경제적인 문제에서 시작하는 빈부문제를 보고
거기에서 파생해서 장애인과 노약자, 어린이를 본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생활이 가능한 자산이 있으면 난 딱히 신경안씀.
어떤 젠더가 사회적으로 일방적 강자인가? 라고 물으면 난 아니라고 대답한다.
성 평등 문제는 단지 기회의 평등 문제에 대한 논의가 되어야지 사회적 약자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서 파생해서 장애인과 노약자, 어린이를 본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생활이 가능한 자산이 있으면 난 딱히 신경안씀.
어떤 젠더가 사회적으로 일방적 강자인가? 라고 물으면 난 아니라고 대답한다.
성 평등 문제는 단지 기회의 평등 문제에 대한 논의가 되어야지 사회적 약자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 For the Dark God!
과거의 한국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지극히 제한되어 있었다는 점에서 여성이 확연히 사회적 약자이긴 했음...
지금도 그렇게 봐야 하느냐는 사람마다 관점이 다들 다를것 같지만...
나는 동일업무 동일페이의 원칙은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함.
121.136//메갈 없이도 개선되었고 개선되고 있었다. 개선을 개인적으로는 지지하고 있고. 굳이 지금에 와서 사회적 약자를 따지며 메갈의 대두가 필요악 같은 뉘앙스의 이야기를 어디서 봐서 하는 말. - For the Dark God!
그리고 사회적 약자라는 개념은 사회가 복지를 제공해야 할 사람이라는 개념으로 내가 인식하고 있는데 여성에게 특별한 복지를 지원해야 되느냐는 의문이라. - For the Dark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