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북 판매는 출판사-고객의 서비스지만
그걸 사서 사용하는 데 있어서는 팀원 전원의 상호적 서비스가 되는 놀이라서.

자기 맘에 안든다고 판을 불사르겠다고 덤비는 놈이라면
자기 맘에 안든다고 팀을 불사르겠다고 덤비지 말란 법이 없고

그런 애랑 플 하고 싶진 않은 게 솔직한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