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는 쪽 실드 쪽 양쪽 다 거르고 봤을 때 지금까지 보여준 실력이나 실적덕분이다. 아니면 해당 업계에 대한 기여도 라고 해도 될 것 같다.
쓰레기 같은 헬조선 웹툰 나부랑이 따위야 안봐도 그만인데다가 설사 만화의 열렬한 팬이라고 할지라도 미국만화나 일본만화 등과 같은 훨씬 더 그림 잘 그리고 작품성, 상품성 높은 대체재들이 널려있기에 규제를 하건 말건 되도 않는 자뻑질이나 해대는 자까 나부랑이들의 일갈들에 참아줄 필요가 없었다. 지금까지 헬조선 웹툰은 독자와의 소통성이나 좁은 거리, 한국어 패치, 국뽕 등의 이유로 편하게 날로 먹은 거품 쓰레기들이었다. 이번 사태로 웹무원이라는 농담이 농담이 아닌것이 증명된 것 뿐이지. 사실 그 바보들을 공무원과 비교하면 공무원들을 크게 과소평가하고 평가절하 하는 셈이니 웹무원이라는 별명조차 거품이었다. 결과적으로 드디어 헬조선 만화의 거품이 꺼지고 제대로 평가 받는 셈이다.
결국 정치적 스탠스고 도덕, 윤리고 자시고 이딴 것들은 선동도구나 겉멋자뻑일 뿐이며, 실력과 실적이 거의 모든 것을 커버한다는 당연한 진리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므로 답은 킹럼프다. ㅇㄱㄹㅇ ㅂㅂㅂㄱ. ㅇㅈ?ㅇㅇㅈ!
처음부터 실력 실적 빼곤 아무것도 보지 않고 있었음.
킹럼프!
하기사 이게 턀클이었으면...
헬조선에선 킹무성이 답이다.
킹!
실력도 실력이고 실적도 실적이지만... 이 척박한 땅에서 살아 있어준 것만으로 고마운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