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부부가 20년 넘게 젊음을 바쳐가며 출판해온 작품이 겁스였어.
그런 사정을 마음 속 깊이 이해하는 사람이 책을 찢었을리 만무하지.
그런 작품을 구매한 소비자의 마음을 이해하면 그런 리트윗을 하면 안 되었지 않았을까요
사정을 깊이 이해하고 공감했기에 더 화가 났을수도 있지
20년 넘게 출판해온 작품을 구입한 소비자의 마음을 찢은 사람들의 책이라면 당연히 찢어야지.. 아니다 불태워야지
내가 찢은건 아니지만 소유권을 자기가 가진 물건을 자기 분노로 찢든 말든 내버려둬. 훔쳐다 찢은거도 아닌데. - For the Dark God!
아니까 더 어이없어서 날린걸 수도 있지.
까말 자기 책 찢건 태우건 먹어서 치우건 태우다 남의집에 불낸거 아니면 무슨 상관이야
아니 이것도 "네놈들은 진정한 RPG 인이 아니군!" 하는 분탕몰이잖아...
오히려 깊은 이해가 있었기에 더 분노했을지도 모르지. 남을 마음대로 재단하지마라
얘는 아까부터 핀트 존나게 어긋나네.
넌 좀 아닥하고 있어
그런 작품을 구매한 소비자의 마음을 이해하면 그런 리트윗을 하면 안 되었지 않았을까요
사정을 깊이 이해하고 공감했기에 더 화가 났을수도 있지
20년 넘게 출판해온 작품을 구입한 소비자의 마음을 찢은 사람들의 책이라면 당연히 찢어야지.. 아니다 불태워야지
내가 찢은건 아니지만 소유권을 자기가 가진 물건을 자기 분노로 찢든 말든 내버려둬. 훔쳐다 찢은거도 아닌데. - For the Dark God!
아니까 더 어이없어서 날린걸 수도 있지.
까말 자기 책 찢건 태우건 먹어서 치우건 태우다 남의집에 불낸거 아니면 무슨 상관이야
아니 이것도 "네놈들은 진정한 RPG 인이 아니군!" 하는 분탕몰이잖아...
오히려 깊은 이해가 있었기에 더 분노했을지도 모르지. 남을 마음대로 재단하지마라
얘는 아까부터 핀트 존나게 어긋나네.
넌 좀 아닥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