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여기도 뭐 키배 뜰 거리 올라왔나 확인하러 들렀는데 벌써 꺼졌네
여튼 홍위병들은 놀려 먹는 재미가 있어서 좋다. 남자는 모욕 당하면 울고 화내면 안되나요 그것도 남성우월주의에 기반한 남녀차별임 빼액! 이러는데 그러면 맨 첨에 김치녀 드립에 얻어 터졌던 여자들도 니네처럼 일베 낙인 찍으며 마녀 사냥해도 정당한 각 ㅇㅈ? 한 마디 해주면 ㅂㄷㅂㄷ반응해줘서 재밌음. 바로 그런 마인드 위에 메갈이 탄생한 건데. 멍청잼.
심심해서 여기도 뭐 키배 뜰 거리 올라왔나 확인하러 들렀는데 벌써 꺼졌네
여튼 홍위병들은 놀려 먹는 재미가 있어서 좋다. 남자는 모욕 당하면 울고 화내면 안되나요 그것도 남성우월주의에 기반한 남녀차별임 빼액! 이러는데 그러면 맨 첨에 김치녀 드립에 얻어 터졌던 여자들도 니네처럼 일베 낙인 찍으며 마녀 사냥해도 정당한 각 ㅇㅈ? 한 마디 해주면 ㅂㄷㅂㄷ반응해줘서 재밌음. 바로 그런 마인드 위에 메갈이 탄생한 건데. 멍청잼.
알피지 이야기 : ken and robin talks about stuff라는 알피지 팟캐스트가 있길래 안되는 실력으로 뜨문뜨문 듣고 있는데 진행하는 양반들이 원체 인텔리스런 면으로 유명하다 보니 알피지 외적으로 캠페인에 반영시킬만한 전문적 잡지식들을 많이 소개하는 편. 한국에도 이런 류의 팟캐스트 생기면 재밌을 거 같다.
웹갤에도 뭐 키배 뜰 거리 있나 가봤더니 글리젠이 너무 빨라서 뭐 읽거나 쓰려해도 순식간에 묻히네. 역시 이래서 갤이 너무 흥해도 재미가 없음.
켄 하이트와 로빈 디 로는 레전설이라서 그러함
글로란사글 올리려고 할 때 자주 갤이 폭발하는 감이 있어서 걍 올리지 말까 생각 중.
아재도 그런 거 걱정되는 거면 그냥 적당히 블로그 같은 거 하나 판 다음에 링크만 띄워서 주기적으로 올리쇼. 디시도 글리젠이 빠른 동네들은 뭘 올리든 묻히는 감이 있어서 트위터 비슷하게 강렬하고 짧은 제목과 짧방, 그리 길지 않은 본문 위주의 글들이 주류를 이루게 되는 경향이 있거든. 글 순환이 적당히 느린 갤에서나 장문의 글이 의미있지.
ㄴ블로그야 이미 있음. 다시 블로그를 되살릴 때가 온 걸지도 모르겠음. 근데 여기다 링크올리면 광고소리 들을 것 같아서 안 올릴 것 같다. 짹짹이질이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