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해는 17,000원 / 26,000원 구간만 오픈해서 나중에 서점에서 살 수 있는 정도만 열었네.
난리의 발단이든 아니든 추가 후원을 오픈하는 방식은 구르는 쪽이 훨씬 마음에 든다.
댓글 7
이거 궁금하던 참이었음. 후원자 아니면 알 수 없어서...
익명(218.37)2016-07-24 22:24
잉? 설마 후원자 전용으로 업데이트 올렸나? ㅋㅋㅋ
익명(222.110)2016-07-24 22:26
아닌데 모두가 볼 수 있음 뜨는데
익명(222.110)2016-07-24 22:26
근데 글에도 써있긴 하지만 구르는 사람들 고액 부분은 실제 책 내용이 변경되어야 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이지 않음? 초여명쪽에는 그런게 없으니까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늒비소년(49.166)2016-07-24 22:27
ㄴ 이게 맞음
익명(115.22)2016-07-24 22:42
뭐 실제로는 그런 이유도 있지만, 업데이트 상에서 일단 티는 덜 내잖음. '한정판의 의미가 사라지지 않나 하는 고민에 추가 후원을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냥 이정도만으로도 기분이 덜 상하는 것. 그냥 순수하게 내 기분 문제다.
익명(222.110)2016-07-24 22:48
초여명 쪽에 실망한건, 추가후원을 받지 않는게 원칙이라고 했는데 원칙의 이유인 한정적 성격 / 번거로움 부분 중에서 번거로움만 해결되면 (아예 없든, 어쩔 수 없든) 한정적 성격은 조건처럼 보이지도 않게 느껴졌다는거고. 어쨌든 기존 후원자는 그 한정성이 가지고 싶어서 시간 맞추고 + 인출될 돈 맞추고 한건데 그 부분은 너무 쉽게 내던졌다고 느낀거고. 물론 아까 턀갤에서 한번 썼듯이, 환불 수수료도 본인 부담하고, 원래 일하는 스타일이 어떤지 알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거라고 믿긴 하지만, 그거랑 기분 상하는건 별개 문제니까.
이거 궁금하던 참이었음. 후원자 아니면 알 수 없어서...
잉? 설마 후원자 전용으로 업데이트 올렸나? ㅋㅋㅋ
아닌데 모두가 볼 수 있음 뜨는데
근데 글에도 써있긴 하지만 구르는 사람들 고액 부분은 실제 책 내용이 변경되어야 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이지 않음? 초여명쪽에는 그런게 없으니까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ㄴ 이게 맞음
뭐 실제로는 그런 이유도 있지만, 업데이트 상에서 일단 티는 덜 내잖음. '한정판의 의미가 사라지지 않나 하는 고민에 추가 후원을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냥 이정도만으로도 기분이 덜 상하는 것. 그냥 순수하게 내 기분 문제다.
초여명 쪽에 실망한건, 추가후원을 받지 않는게 원칙이라고 했는데 원칙의 이유인 한정적 성격 / 번거로움 부분 중에서 번거로움만 해결되면 (아예 없든, 어쩔 수 없든) 한정적 성격은 조건처럼 보이지도 않게 느껴졌다는거고. 어쨌든 기존 후원자는 그 한정성이 가지고 싶어서 시간 맞추고 + 인출될 돈 맞추고 한건데 그 부분은 너무 쉽게 내던졌다고 느낀거고. 물론 아까 턀갤에서 한번 썼듯이, 환불 수수료도 본인 부담하고, 원래 일하는 스타일이 어떤지 알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거라고 믿긴 하지만, 그거랑 기분 상하는건 별개 문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