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명이랑 구르는 사람들 실드치는건 이해가 됨.
동의한다랑 동의어는 아니지만 이유를 이해할 수 있을거 같음.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것도 이해는 함.
내가 페미니스트는 아니기는 해도.
근데 여태 메갈 없이 사관학교 입학 문도 열었고 성 할당제도 이끌었고 군 가산점 문제도 처리했음.
이제 와서 정말 메갈 워마드가 페미니즘 운동의 갈래로 필요했냐?
일베충급 병신이 설마 페미니즘의 아이콘씩이나 된거냐?
진짜 그런거라면 니들 운동 다 입운동이니까 접는게 좋을거 같가.
일베를 싸고 돌았던 사람들 다 개병신 취급 받은건 알텐데 왜 같은 레벨의 병신을 싸고 돌아서 페미니즘의 가치를 떨구는지 알 수가 없다.
동의한다랑 동의어는 아니지만 이유를 이해할 수 있을거 같음.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것도 이해는 함.
내가 페미니스트는 아니기는 해도.
근데 여태 메갈 없이 사관학교 입학 문도 열었고 성 할당제도 이끌었고 군 가산점 문제도 처리했음.
이제 와서 정말 메갈 워마드가 페미니즘 운동의 갈래로 필요했냐?
일베충급 병신이 설마 페미니즘의 아이콘씩이나 된거냐?
진짜 그런거라면 니들 운동 다 입운동이니까 접는게 좋을거 같가.
일베를 싸고 돌았던 사람들 다 개병신 취급 받은건 알텐데 왜 같은 레벨의 병신을 싸고 돌아서 페미니즘의 가치를 떨구는지 알 수가 없다.
- For the Dark God!
음, 사관학교 개방, 성 할당제, 군 가산점 문제를 처리할 때 마다 쌓인 그 '반발'들에 대한 것 때문이 아닐까. 솔직히 저것들이야말로 일베 뿐만 아니라 인터넷 전역에서 소비하는 여혐 레파토리들 중 중요한 것들이니까.
이런 식으로 사건 펑 하고 터지면서 페미니즘이 주요한 화두로 서는 것이 결과론 적으로 좋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음
물론 나로선 일제시대가 대한민국 근대화에 기여했다 같은 소리로 들릴 뿐임
뭐 세상 일이 어떻게 전부 다 내 뜻대로 돌아가겠어. 메갈도 그중 하나지. 메갈들 스스로도 그렇게 느끼고 있을 거고.
결과론적으로 따지면 저도 지금 페미니즘에 대한 관심이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상황이길래 페미니즘을 표방한다고 나선 상황이 이 모양인가 싶어서
저로선 미러링이라는 수단이 없어도 같은 인원이 같은 목소리를 냈으면 충분히 할 수 있었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결과론으로 따지면 심지어 넥슨이 페미니즘에 기여했다는 해석도 가능하죠... 잘렸으니까 지지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양보 좀 해서 환기 시키는데 까지 성공했다손 치더라도, 그 뒤의 난장판 감당은? 이해할 수가 없다
지금 상황이야말로 계속되는 극단적 미러링이 혐오없애는데 도움이 안된다는걸 증명함
결과가 모든걸 말해준다!
노홍철의 빅픽쳐!
페미니즘의 가치를 떨구는 게 아니라 그게 페미니즘이다.
30년 뒤에 결과가 말해줄거다 갓양남이랑 결혼할거거든요! 이지랄하던년들 50대노처녀되어서 국제결혼도 남자처럼 할수있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아 그게 페미니즘이구나 한남충자지짤라서 종족박멸못하게 재기시키는게 ^^
그러면 게이인권운동가는 이성애자 자지보지 짤라서 죽이면 최고급 운동가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