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른 사람에게 가해지는 불의에 침묵하는 걸로 봐서 해서는 안 될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웹툰 규제가 필요한지 아닌지, 어느 정도가 적절한지는 의견이 나뉘는 사안이니까요.


이런 상황에서 표현의 자유를 지지하는 작가 쪽으로 기울만한 요인을 작가들이 스스로 쳐내고 있으니,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이런 일에는 투자하지 않겠다... 합리적인 거 아닌가요.


물론 돌아가는 거 보면 집단의 광기에 사로잡힌 사람도 꽤나 있는 것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