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행이라는 개발자 겸 언론인.
충격 고로케를 비롯한 고로케 사이트와 일간 워스트를 만든 장본인임.
정치성향은 진보 쪽이고 재미있는 기사들을 많이 썼다.
트위터를 안해서 내가 아는 건 여기까지.
그리고 방금 검색해보니 작년 9월에 일간 워스트에 "모든 혐오발언 금지"한다는 규칙을 세웠다.
내가 볼 땐 이 사람도 지금 혼파망 상태...
TRPG 이야기: 환불한 사람들이랑 분서한 사람들 헐뜯은 건 정말 미안하다. 혼파망 상태에서 경솔하게 썼던 글이니 용서해주길 바란다.
토닥...
지금 이쪽도 저쪽도 다 혼파망이야
다들 멘붕이라....
지금은 관리자 넘기고 관여 안하는걸로 알고 있음.
오유에서는 모든 사이트를 만든 사람으로 칭송 아니 비난받고 있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