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든 창작이든 자기 작품을 불태워라, 분서갱유해라. 라고 주장하는 사람의 제품을 구매하고 싶진 않아.
자기 작품에 애정이 없는데 결과물이 제대로 나올리가 없지.
그리고 그런 제작자를 업계의 아는 사람이니까 후배니까라는 식으로 두둔하는 것을 보면서 가장 큰 실망감을 느꼈다.
뭐, 자신이 옳고 니들은 틀렸어! 라고 반응을 하신게 아니라서 일단 안심이 되긴 하지만...
그래도 공은 공이고 사는 사라면서 자기 제품을 불태우라고 한 사람에게 한 소리 하는게 그렇게 힘들었나?
한국 사회는 결국 인맥사회인가?
...츠이타 나쁜 새 새끼...
내 생각엔 자기 작품에 대한 애정보다 오펜스 건 사람에 대한 증오가 더 컸던 것 같다.
유감이지만 인맥사회는...맞다...
ㄴ 믹읍말하는거지?
이게 왜 똥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