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도중에 피시 A에게 도움을 청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정도의 사건이 있었음.
나는 주말에 집중해서 플하고 평일엔 내 일상을 챙기자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플 끝나고 나선 그냥 나 할거하고있었는데 그분이 메신져로 내게 말을 검.
요지는 내 피시 B는 A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마땅한데 내가 그 플레이어에게 메신져건 뭐건 요청을 전혀 안했기 때문에 그분이 오히려 내게 B가 A에게 도움을 요청해달라고 요청하는 앞뒤가 바뀐 상황에 빠지게 되었다면서 내게 화를 내기 시작함.
...? 논리랑 대가리 상태가...?
지금 생각하니 피해망상 걸린 정신뼝자같긴한데 당시의 나는 이미 돌아가던 다른 팀에 유입된 플레이어라 그냥 숙이고 죄송하다고 넘어갔음.
그때 지랄하고 나갔어야 하는데.
마스터도 부부가 같이 플레이하던 사람이었는데 그 사람 쉴드질하더니 결국 나중엔 날 플레이 내에서 RP로 인민재판해서 우리 파티는 당신을 더 이상 같이 데리고 다닐 수 없습니다. 변명이나 애원하려면 해보십시오. 하더니 캐릭터 변명 RP 듣고는 팀에서 내보냄.
사실 닉도 아직까지 기억하는데 첨엔 나개념있소 하고 코스프레하더니 결국 정신병자 친목러였단 사실만 알게되었다.
턀갤러들도 병신팀이다 싶으면 시나리오 개연성 챙겨주지말고 중간에 깽판치고 나가는걸 추천합니다
누구냐
이니셜 ㄱㄱㄱ
소오름;;
마스터는 ㅅㅂ라는 사람이었고 플레이어는 ㄹ이란 닉썼던거같은데 지금도 그 닉들인진 모르겠다
세상은 넓고 병신은 많다
RP 듣고 팀에서 내보내다니 정신병자들이 맞네.
동의. 병신냄새를 맡으면 정력 소모하기도 싫고 그냥 나간다 그래서. 아예 플레이 자체를 안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