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권력이 모이는건 좋지 않다는게 내 생각이라.
규제는 결국 누군가가 만들고 만든 누군가 혹은 다른 누군가가 집행하지.
그 사람들한테 권력을 몰아주면 안된다는게 내 생각이다.
아 물론 필요악도 있을 수는 있겠지만 그건 면밀히 따지고 규제 기관을 감시, 견제할 장치도 있어야됨
여기서 말하는 규제는 공업 같은 안전문제 있는 곳은 빼고 말하는거 맞지?
예스컷 운동 하는 사람들은 그 권력의 지분이 자신들에게도 돌아올거라고 착각하는 거 아닐까?
ㄴ덧글이 늦게 달려서 오해가 있을 수 있다. 자체적으로 알아서 안전을 지키는게 맞고, 제일 이상적이라는게 내 개인 스탠스인데, 세상 일이라는게 그렇진 않으니까 필요 악으로 봐야 하는거라고 봄.
지나치게 리버럴하군
안전에 대해서는 개인이 위험성에 대해 알 수 있게 해 주는게 규제의 역할이고. 그 위험을 감수하느냐는 개인의 판단.
125.128//나도 알아. 내 스탠스가 그쪽인걸. 근데 권력을 몰아주면 썩는게 눈에 보여서.
규제 자체는 필요하지만 각각의 규제는 엄격한 검증이 필요
이거 완전 아나키즘... 은 농담반 진담반이고, 난 규제도 해야하고, 거기에 대한 견제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고 봄. 완전한 자유를 포기한 역사가 존재하는건 뭔가 이유가 있어서겠지.
아 물론 필요악도 있을 수는 있겠지만 그건 면밀히 따지고 규제 기관을 감시, 견제할 장치도 있어야됨
여기서 말하는 규제는 공업 같은 안전문제 있는 곳은 빼고 말하는거 맞지?
예스컷 운동 하는 사람들은 그 권력의 지분이 자신들에게도 돌아올거라고 착각하는 거 아닐까?
ㄴ덧글이 늦게 달려서 오해가 있을 수 있다. 자체적으로 알아서 안전을 지키는게 맞고, 제일 이상적이라는게 내 개인 스탠스인데, 세상 일이라는게 그렇진 않으니까 필요 악으로 봐야 하는거라고 봄.
지나치게 리버럴하군
안전에 대해서는 개인이 위험성에 대해 알 수 있게 해 주는게 규제의 역할이고. 그 위험을 감수하느냐는 개인의 판단.
125.128//나도 알아. 내 스탠스가 그쪽인걸. 근데 권력을 몰아주면 썩는게 눈에 보여서.
규제 자체는 필요하지만 각각의 규제는 엄격한 검증이 필요
이거 완전 아나키즘... 은 농담반 진담반이고, 난 규제도 해야하고, 거기에 대한 견제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고 봄. 완전한 자유를 포기한 역사가 존재하는건 뭔가 이유가 있어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