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cp에서 한번 허용해봤는데, 좀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전투를 팽팽하게 진행하려는 생각으로 적 데이터를 짠다고 칠 때, 적 데이터를 다양하게 만들기 힘들다고 해야하나
좀 팽팽하게 진행할까 해서 적에 방호점을 의미있게 넣어주면 전투가 지루해지고, 그렇다고 무조건 대기공격 시켜도 패턴이 너무 단순해지고
시간효율성을 몇 cp대부터 허용해야 전투가 재미있게 잘 굴러간다고 생각함?
400cp에서 한번 허용해봤는데, 좀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전투를 팽팽하게 진행하려는 생각으로 적 데이터를 짠다고 칠 때, 적 데이터를 다양하게 만들기 힘들다고 해야하나
좀 팽팽하게 진행할까 해서 적에 방호점을 의미있게 넣어주면 전투가 지루해지고, 그렇다고 무조건 대기공격 시켜도 패턴이 너무 단순해지고
시간효율성을 몇 cp대부터 허용해야 전투가 재미있게 잘 굴러간다고 생각함?
몇 cp때부터 허용하는게 아니라...아무리 CP높아도 허용안해야하면 안해야지...꼭 CP를 기준으로 잡아야겠다면 500cp 이상, 그리고 적들에게도 시간효율성이나 그에 준하는 장점들을 여럿넣는 것으로 해결해 볼수 있지 않을까? 시간효율성을 잘 쓰면 카라스 같은 것도 플레이 할수 있겠고
무제한적인 시간효율성은 허용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발동에 대가를 넣거나 사용할 수 있는 턴 수에 제한을 준다면 400CP정도면 줄 수도 있다고 생각.
시간효율성은 줄 거면 다 주고 안 줄거면 금지해야 함. 아니면 클락-업 개념으로 소모가 심한 일시적 장점으로 개조하거나.
시트 검수할 때 제약을 꽤 많이 달고 오는 편을 권유했는데, 제약을 달고도 내 생각보다 훨씬 전투에서 범용적이었음.... 말마따나 줄거면 다주고 안 줄거면 금지하는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드네 으
애초에 1턴에 할 수 있는 행동이 두배가 되는 걸 다른 룰에서 어떻게 취급하는지 생각해보면... 그걸 무제한적으로 키고 있을 수 있는 건 정말 사기죠.
cp 단위로 허용 여부를 결정하는 게 아니라 캠페인 특성에 따라 허용 여부를 결정해야 함... 매트릭스 같은 플레이 할 거면 허용할 수도 있지. 물론 그 경우에도 켜고 있는 동안 매 턴 fp가 2점 씩 까인다거나 하는 제약은 필수.
슈로대에서 각성이 왜 아무로로 대표되는 최고급 에이스들만 들고 나오는 정신기인지 생각해 봐...
반면, 모두에게 시간효율성을 주는건 모두에게 안주는 것과 마찬가지니 의미가 없음. 모두가 시간효율성을 가지고 있는 세계면 결국 한턴씩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