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집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른게 아니고
제가 편집장님께 이런 저런 조언을 얻고 싶은데
뭐 이메일 같은걸로도 여쭤볼수는 있겠지만
그런 것보다는 역시 직접 뵈면 제일 영광일 것 같은데요
지금은 뭐 어마어마하게 바쁘실테고 정신없으실테니 무리일 것을 십분 이해하고
크툴루 대강 마무리 되고 좀 한가해지시면 어떻게 뵐 방법이 없을까요
버핏과의 점심식사... 라고 하면 좀 오버한 표현이긴 하지만
돈을 내는 건 웃기고 그냥 식사대접이라도 해드리는 건 괜찮을 것도 같은데
역시 좀 무리일까요 그냥 한 번 여쭤봤습니다 ㅎㅎ
딱 봐도 지능적 안티네. 잣이나 까잡솨
뭐야 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런건 이메일로 문의를 해
이젠 진짜 암살 기도냐.
빵을 준비했습니다.. 죽빵!
안티 아닌데요 이번 일 보고 더 존경하게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