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크라시 관련글마다 혼자서 꿋꿋하게 1~2비추씩 처박냐? 과연 테크노크라시가 피와 땀과 눈물로 일구어낸 현대 문명에 기생해서 단물이란 단물은 다 빨아먹는 주제에 인류의 진보와 발전과 계몽을 저해하는 암덩어리답다.
어떤 비과학 미신주의자 선무당 새끼냐? 빨리 나와서 자수해라. 자수해서 광명 찾자.
NWO에게 자수해서 소셜 프로세싱 vs 자수 안하고 프로제니터에게 포획되서 생체실험
둘 중 어느거 할지 선택해라 시대착오적 요술쟁이 미신신봉자 새끼야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모든 "계몽된 과학"에는, 반드시 "반론가능성"이 존재해야 한다.
"계몽-과학"의 궁극적인 형태를 도달하기 이전이라면, 그 어떤 "계몽된 과학"이라도 "반론 가능성"을 내포한다. 예를 들어, 나의 차고에는 보이지도 않고 느낄수도 없으며 세상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투명한 용이 존재한다는 것은, "반론 가능성"이 없기에 "계몽-과학"은 커녕 과학에도 낄 수 없다.
따라서, 비추1은 "반론 가능성"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완벽한 합치"는 뜨내기 과학자나 광신도에게서만 나올 수 있는 것이니까.
ㄴ역시 합리적인 테키답군. 미개하고 광신적이고 열등한 트레디션 나부랑이나 변신족 머저리, 뱀파이어 찌끄러기는 할 수 없는 대답이다.
그렇다면 텍섹도 반증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