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말 사장님의 개인적 의견이 어떤지보다는 그걸 초여명의 공식 의견으로 표현한 데에 실망한 사람이 더 많아보이는데

앞으로도 번역가 김성일의 의견=법인 초여명의 의견 인지, 아니면 두가지를 분리하는 노선으로 가게 되는지

이정도는 좀 궁금할만 하다고도 생각하고 밝혀줄 필요도 있는 것 같음


사장님 성향 생각해보면 메이저 출판사들의 행동양식을 스탠다드로 생각하지 않으실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펀딩 규모도 이제 어디 동인지 판매하는 규모는 아니니만큼, 이건 독자들에게 입장을 알릴 필요가 있지 않나 하고 생각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