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말 사장님의 개인적 의견이 어떤지보다는 그걸 초여명의 공식 의견으로 표현한 데에 실망한 사람이 더 많아보이는데
앞으로도 번역가 김성일의 의견=법인 초여명의 의견 인지, 아니면 두가지를 분리하는 노선으로 가게 되는지
이정도는 좀 궁금할만 하다고도 생각하고 밝혀줄 필요도 있는 것 같음
사장님 성향 생각해보면 메이저 출판사들의 행동양식을 스탠다드로 생각하지 않으실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펀딩 규모도 이제 어디 동인지 판매하는 규모는 아니니만큼, 이건 독자들에게 입장을 알릴 필요가 있지 않나 하고 생각하거든
음, 메이저 출판사... 라고 해도 출판이란 게 거의가 영세라 사장 개인과 구분 없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가지고. 적절한 예시가 될지 모르겠네.
출판계가 열악해서 그런 법인이 많긴 하지. 그런데 그래도 장르계가 아니라 출판업계 전체로 놓으면 메이저로 분류되는 곳은 어느정도 규모가 있으니까
텀블벅 공지에 나의 개인 의견은 여깄다고 하고 올린게 솔직히 이해가 안감 확실히 출판사로서의 답변은 아니었지 어차피 2인출판사긴 하지만
애초에 마이너판에 기대할 수는 없지만. - For the Dark God!
표명을 해도 구별된다고 보기는 어렵지 않으려나. - dc App
그리고 텀블벅 댓글 말대로 선은 이미 그어놓았음
이미 말했던거 같은데, 딱히 중립적이지 않을거라고. 누가 스샷여기 올렸었던거 같은데, 텀블벅 리플이었던가?
ㄴ뭐라고 검색하면됨?
"네. 회사와 개인이 다르다고 하나, 초여명은 개인회사이고 두 사람이 모든 것을 결정하고 모든 일을 합니다. 그래서 개인 트위터 계정을 공개했습니다." 회사와 개인을 구분하긴 하겠지만, 개인의견이 회사의견으로 읽히는건 감수하겠다는걸로 보임.